내가 어렸을땐..

어떤 아이였을까?

조금 떠오르는 기억의 조각들...

그리곤 더이상 기억나지 않는다.

사람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했던가...

완전 그런건 아닌거 같아.

기억나는것도 있잖아?

그럼 기억나는것과 그렇지 않은것의 차이는 무엇일까?



김형경의 사람풍경 을 읽다가 문득...

'자유글 > 생각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머리가 뜨겁다  (0) 2007/03/07
사람풍경  (0) 2007/02/23
내가 어렸을땐..  (0) 2007/02/03
섭섭하게 그러나 아주 이별이지는 않게  (0) 2007/01/23
라디오스타  (1) 2007/01/21
바람의 딸, 우리 땅에 서다  (0) 2007/01/18
Posted by cranix